전체 글 (204)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에 속한 사람 3 이 책은 알다시피 시리즈 물이다. 영과 혼과 몸에 대해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사실 이 책을 예전에 어렸을 적에 읽었을 때는 매우 재미있게 잘 읽었다. 하지만 최근에 다시 읽으면서, 단지 내용은 안바뀌고 모양만 바뀌었을 뿐인데, 정말 안 읽혀지고 이해가 안된다,,, 어느새인가 영 에 대해 어두워짐을 느낀것이다. 워치만 니는 기독교 사의 더 설명이 필요없는 매우 중요한 인물이다. 예전에 더욱 그러했고, 이 사람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로, 뛰어난 강해자였다. 이 사람은 무엇보다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신앙적 가치와 성경적 요소들에 대해 매우 정확하고 기본적인 정의와 정리를 내린 것이 그 특징이다. 하지만, 이사람의 이야기는 요즘 거의 나오지 않는다. 거의 80년대는 말할거도 없고 90년대 초.. 다락방 명탐정 3 제2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다락방 명탐정」그 마지막 이야기.사람보다 도깨비에게 더 인기 많은 꼬마 탐정 건이와 함께 떠나는 세 번째 모험1권부터 재밌게 본 저로서도이번 모험이 마지막이란 게 아쉽고 이야기의 결말이 무지 궁금하네요.지난번 구미호 실종 사건을 멋지게 해결하고 선물로 받은청룡의 생일잔치 초대장! 누구보다 오매불망 기다려온이가 바로바로같은 반 친구 환희인데요. 혹시라도건이가 도깨비마을에혼자 갈까봐 건이 뒤만 졸졸 따라다녔던 터라학교에서는 반 친구들 사이에 환희가 건이를 좋아한다는소문이 날 정도였다죠.아니라다를까이건 누가봐도얼레리꼴레리 환희와 건이 사이 하트가 뿅뿅 그려져 있는 낙서가 거울 앞에 떡 하니~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이상한 낙서라더 화가 나죠.저기 성난 코뿔소처럼 콧김을내뿜는 환희를 보.. [고화질] 트라이건 시리즈 (총16권/완결) 헐... 트라이건. ㅋㅋㅋ 사 놓고 조금 읽다가 아예 까먹고 있었는데;; 리뷰 쓸 때 돼서 생각났어요. 허허실실 웃고 다니지만 사실은 완전 강한 캐릭터고. 그 캐릭터한테 어떤 사연이 있고. 누구든지 그 캐릭터를 두려워하고... 아니면 선망하고... 밧슈는 그렇게 정말 뻔한 캐릭터인데도 매력적이에요. 저는 잘 웃고 다니는 캐릭터가 한순간에 정색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읽다가 중간중간 심쿵할 때가 많았습니다. 생각난 김에 다시 읽어 봐야겠어요. 아직 뒷부분을 못 읽었거든요...트라이건+트라이건 맥시멈 (전16권/완결) 세트도서입니다.인류의 과학은 새 생명체인 플랜드, 나이브스와 밧슈 형제를 탄생시킨다. 그러나 인간의 역사는 동족간 착취라고 단정지은 나이브스는 인류를 소멸시키려고 한다.반면 자신들을..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