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04) 썸네일형 리스트형 Korean Teddybear Artists 관심이 있어 보게된 테디베어책. 이 책을 보고 너무나도 흥분되었다. 인형들의 표정하나 살아서 나올 것만 같았다. 다양한 곰들, 다양한 옷. 다양한 표정~무엇이라 흠 잡을 곳이 없었다. 굳이 흠을 만든다면 책 페에지를 좀 더 많이 했다면.. 그게 조금 안타까울 뿐이다. 테디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너무 초보는 안된다. 코수와 입수는 할수 있는 분이라면 권해 주고 싶다. 이책에는 코수 입수 이런것은 소개 되어 있지 않기에. 지금 테디를 시작하여 몇 마리 만들어 보신 분들이라면 나 처럼 흥분 될 것이다. 너무나 다양하기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다. 보게 된다면 하나쯤 소장 하고 싶어질 것이다. 참고로 뒷부분에 패턴소개가 되어 있었다. 따라 만들수 있게 참 잘되어 있는것 같다!한국의 대표적인 테디베어 작가 15.. 전 프로게이머 현 배우 민찬기 근황 전 프로게이머 현 배우 민찬기 근황 댕댕이 산책시키는 중에 비가 와서 집에 가려던 견주???: 어딜 가려고 그래 산책 마저 다하고 가야지 봉 춤 추는 곰어후 잘추네ㅋㅋㅋㅋㅋ 목 짧은 기린 지피 아해들이 읽는 동화책은 색감이 너무 예쁘다. 읽으면 읽을수록 예쁜 마음들의 주인공들에게 동화되어가는 듯..... 오히려 아해들은 무감각한데, 읽어주는 엄마가 더 감동이 되어서 어쩔줄 몰라한다. 그 어쩔 줄 몰라하는 엄마 중 한 사람이 바로 나, 정연희다. 효진이 도서관 독서도우미를 하다보니 늘 접하게 되고 빌려오게 되는것이 아해 책이다. 종류도 많고 바로 갓 구워 온 신간들도 많고.... 책도 제법 깨끗한 편이고..... 시립도서관 대신 아예 학교 도서관에 자리 잡았다. 그리고 요즘 아해들 책은 너와 나, 우리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특히 다름에서 오는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들에 대한 책들이 참 많이 나오는 것 같다. 효진이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 중 3권 정도가 왜 일률적인 같음이 옳은것으로 .. 이전 1 ··· 48 49 50 51 52 53 54 ··· 68 다음